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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가인,광고촬영장에서 모델포즈 (사진=나르샤 트위터) |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와 가인이 육감적인 몸매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고정시켰다.
나르샤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광고 촬영장에서 이러고 있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 나르샤와 가인은 모델 뺨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르샤는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로 탄력 있는 몸매를, 가인은 블랙 초미니를 입고 눈이 부실 정도로 하얀 피부를 뽐냈다.
네티즌들은 '나르샤가 양승은을 따라 했다',‘무슨 광고 촬영일까. 궁금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달 디지털 싱글 '브라운아이드걸스 디 오리지널'을 발매했다. 가인은 오는 9월 솔로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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