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소통하는 시정 가장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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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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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소셜네트워크(이하 SNS) 시정을 전국에서 가장 잘하는 시로 평가받았다.

시는 “지난 14일 한국블로그산업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인터넷진흥원∙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SNS 어워드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최근 대중화를 이루고 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활용에 대한 40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운영실태를 분석, 네티즌 투표 및 전문가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시는 시 공식 SNS로 지난 2010년 7월 트위터와 블로그에 이어 지난해 8월 페이스북까지 개통하면서 쌍방향 소통시정을 주도해오고 있다.

특히 시는 이를 통해 전해져 오는 시민불편사항을 담당부서로 통보하고 처리사항도 즉시 알려줌으로써,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블로그 시민기자단 발대와 파워블로거 팸투어, 페이스북을 활용한 다양한 경품이벤트 등도 시 공식 SNS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최 시장은 “수상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단순히 알리는 차원을 넘어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SNS 프로그램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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