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LS그룹] |
총 25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해외봉사단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2일 동안 지역 학교와 연계해 아동교육과 학교시설 보수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단은 하노이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빈폭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비롯하여 벽화그리기, 놀이터 조성,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봉사단은 미술, 음악, 태권도 등 다양한 특기를 가진 대학생들로 구성돼 태권무, K-Pop 공연 등을 통해 어린이는 물론 지역주민에게 우리 문화를 알리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LS그룹은 2007년부터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에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봉사단 파견 프로그램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봉사단원들은 귀국 후 LS가 지원하고 있는 국내 장애우시설 등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펼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