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팔당, 남조류ㆍ지오스민 대폭 감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8-18 13:2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환경부는 팔당호의 조류 농도가 크게 감소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 조사결과에 따르면, 팔당지점의 남조류 수가 지난 14일 2780cells/㎖, 15일 675cells/㎖에서 16일 84cells/㎖로 대폭 낮아졌으며 지오스민 농도도 14일 263ppt에 비교해 16일 36ppt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강 삼봉리(경기도 남양주시), 청평지점의 경우도 전체적으로 조류농도가 크게 감소했다.

낙동강의 남조류 수는 일부 감소하거나 전날과 유사한 수준이지만 최대 개체수는 1120cells/㎖(강정고령보)로 낮아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