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 조사결과에 따르면, 팔당지점의 남조류 수가 지난 14일 2780cells/㎖, 15일 675cells/㎖에서 16일 84cells/㎖로 대폭 낮아졌으며 지오스민 농도도 14일 263ppt에 비교해 16일 36ppt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강 삼봉리(경기도 남양주시), 청평지점의 경우도 전체적으로 조류농도가 크게 감소했다.
낙동강의 남조류 수는 일부 감소하거나 전날과 유사한 수준이지만 최대 개체수는 1120cells/㎖(강정고령보)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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