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토분쟁지역 해안 경비 강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8-18 21:0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최근 독도관련해 대한민국의 공분을 산 일본이 영토 분쟁 지역 섬들에 대해 해상경비를 강화하자는 정치인사의 발언으로 또 한번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18일 마에헤라 세이지 일본 민주당 정책조사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해상보안청 보안관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정부와 집권당도 이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력과 경비선 수를 늘리고 지원방안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일본 정치인의 발언은 15일 센카쿠 열도에 상륙한 홍콩 시위대를 처벌하지 않고 추방한지 하루 만에 나온 것이라 주목받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