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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전면 개편 (사진:MBC)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MBC '놀러와'가 전면 개편된다.
22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400회 특집 방송 이후 색다른 코너를 선보이게 된다. 이 코너는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가수를 게스트로 출연시키고, 해당 가수 또는 노래에 사연있는 시청자들을 현장에 초대해 소통하는 코너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개편을 맞아 배우 김응수, 권오중과 가수 박재범을 고정 패널로 합류시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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