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아나운서 의상 굴욕,"강시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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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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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아나운서 의상'강시패션'(사진=KBS2'연예가중계'방송 캡처)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아나운서 박은영이 55 가르마에 난해한 의상으로 굴욕을 맛봤다.
 
박은영은 자신이 MC로 있는 KBS 2TV '연예가중계' 25일 방송에서 그동안 선보인 적 없는 독특한 콘셉트의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55로 정갈하게 가른 가르마 헤어스타일을 한 박은영은 다양한 무늬가 프린트된 옷깃, 팔 부분과 기본 블랙 컬러가 매치된 의상을 입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신현준은 미묘한 눈빛으로 박은영을 쳐다보더니 “55 가르마가 정갈하다고 말하며 놀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박은영은 특별히 신경 쓴 하이패션이다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이어 강시 같다는 신현준의 말에 양팔을 앞으로 내밀고 강시 포즈를 흉내 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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