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씨 등은 전남 목포시에 6층 규모의 안마시술소를 차려놓고 1인당 현금 16만원의 화대를 받고 성매매를 해왔다.
이들은 건물 계단을 막고 1층에서 2층까지만 엘리베이터를 작동하면서 경찰로 의심되는 사람이 오면 엘리베이터 작동을 끄는 식으로 단속을 피해왔다.
경찰은 현장에서 현금 238만원과 영업장부 등을 압수하고 세금 누락 여부를 조사 중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