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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
이는 안양 지역의 문화예술교육을 받고 싶은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자녀, 결손가정자녀, 다문화가정자녀 등 사회적 배려 대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초등반 20명, 중등반 20명을 9월14일까지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특히 문화예술 재주를 가진 이들은 재능을 기부하는 강사로 나선다.
예술 꿈나무 지원 프로젝트의 첫 강좌는 9월 15일부터 12월 29일까지 “미술 키움 프로젝트Ⅰ-미술과 친구 되기” 프로그램으로 총8회에 걸쳐 평촌아트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한국미술협회 안양지부 회원의 재능 나눔으로 진행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와 함께 체험하고, 느끼고, 표현하고 배울 수 있어 생생한 문화예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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