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인기코너 '정여사' 브라우니 FD가 카트태워 출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9-05 16:2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정여사'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라우니의 출근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5일 공개된 사진에는 '오늘은 개그콘서트 녹화 날 브라우니 출근 중 매니저는 개그콘서트 전윤기 FD'라는 제목을 달았다. 브라우니는 '정여사'에서 없어서는 안돼는 소품이다. 시베리안 허스키 인형인 브라우니는 정여사가 실제 개처럼 여기는 소품.

'정여사' 코너가 인기를 모으며 브라우니도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사진 속 브라우니는 핸드카트 위에 안전벨트를 한 채 남자에게 끌려가고 있다. 브라우니의 매니저는 바로 개그 콘서트 전운기 FD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난리가 났다. "운전기사도 있고 안전벨트까지 정말 편하게 출근한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정여사'는 매주 일요일 밤 9시15분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