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베트남통신(VNA)에 따르면 옌바이성 무캉차이 지역의 광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20여명이 매몰됐다. 지역 주민들이 주석 채굴을 위해 지나가던 중 토사가 무너졌다.
산사태가 발생하자 100여명이 긴급 출동해 시신 16구를 수습했다. 구조도니 부상자 4명 중 1명도 병원에서 숨졌다. 구조작업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으며 인명피해 가능성은 여전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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