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티맥스데이 2012’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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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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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최근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조기졸업한 티맥스소프트가 3년 만에 대규모 고객 행사를 통해 글로벌 SW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완벽한 부활을 알린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는 관계사인 데이터베이스 전문기업 티베로와 함께 오는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대규모 고객 행사인 ‘티맥스데이 2012’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005년부터 해마다 개최해 온 연례 고객 행사인 ‘티맥스데이’는 2009년까지 매년 1500명이 넘는 고객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들려주고 싶은 티맥스(Tmax) 이야기'라는 슬로건으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티맥스데이 2012’ 행사에서는 어려운 와중에도 회사가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성원과 애정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워크아웃 조기졸업 이후 회사 전체의 비전 및 전략과 함께 글로벌 SW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향후 계획을 발표해 티맥스의 본격적인 부활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국내 미들웨어 SW 1위의 자부심인 신제품 ‘제우스 7’과 빅데이터 시대를 대비한 신기술 ’TMC(티베로 매시브 클러스터)’을 비롯해 국산 대표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제품 ‘티베로’ 및 티맥스의 클라우드의 방향성을 제시할 ‘티클라우드(tCloud)’등 새로운 SW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종욱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잠시 시련은 있었지만 티맥스는 오랜 기간 고난이도 시스템 SW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당당하게 글로벌 대형 SW 기업들과 경쟁해 왔다”며,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티맥스데이 2012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티맥스의 부활은 물론 국내 시스템 SW의 미래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티맥스데이 2012는 행사 전용 웹사이트(www.tmaxday.co.kr)에서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또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 현장 이벤트, 설문 이벤트 등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다양하고 푸짐한 기념품 및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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