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공 아냐?" 10억 분의 1 확률 동그란 달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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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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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구공 아냐?" 10억 분의 1 확률 동그란 달걀 화제

동그란 달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탁구공처럼 동그란 달걀이 발견돼 눈길을 끈다.
 
해외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영국 위치모르 힐에 거주하는 캐시 그린힐(32)이 오믈렛을 요리하려고 사둔 달걀 꾸러미를 뒤지다 탁구공처럼 완벽하게 동그란 달걀을 발견했다고 한다.
 
탁구공처럼 완벽하게 동그란 달걀이 나올 확률은 10억 분의 1 정도로 알려졌으며, 지난 2010년 영국 콘월 호텔 주방에서 발견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그린힐은 하루 약 12개의 달걀을 먹는 보디빌더 남동생으로부터 '동그란 달걀'을 보호하느라 애를 쓰고 있다. ‘먹으면 안 된다는 경고 문구까지 냉장고에 붙여놓았다속을 비우고 껍질만 장식용으로 쓰거나 자선모금 행사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사용계획을 밝혔다.
 
한편, 동그란 달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동그란 달걀이 그렇게 희귀한가요?”, “남동생을 조심해야 할 듯”,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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