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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은 영화매니아 정애관을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
아주경제 박현준 기자=SK플래닛은 N스크린 서비스 호핀을 통해 월 정액금액으로 영화를 횟수 제한 없이 볼 수 있는 ‘영화매니아 정액관’을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의 월 이용요금은 8800원(VAT 포함)이며 극장 상영 종료 1~2개월이 지난 영화를 포함한 20여 편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연말까지 가입하면 첫 2개월간 50% 할인된 4400원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영화매니아 정액관에는 매주 3편씩 새 영화가 편성되며 현재 제공 중인 영화는 건축학개론·은교·언터쳐블 등 지난해 8월 이후 출시된 작품들이다.
한편 SK플래닛은 다음달 4일까지 이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 모두에게 네이트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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