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어릴 적 아빠가 무섭고 자라면서 많이 맞았다" 눈물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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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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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불행했던 어린 시절 (사진=MBC'기분 좋은 날')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에게 어린 시절 남모를 가정불화 스트레스가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특은 10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어린 시절 가정불화로 남모르게 속앓이를 했던 사실을 전했다.
 
그는 "부모님께서 서로 사이가 안 좋아 많이 싸우셨다. 부모가 싸우는 와중에 많이 맞기도 했다""초등학교 때부터 그런 스트레스가 너무 많았다. 아빠가 무섭고 싫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연습생 시절 정말 빨리 성공하고 싶었다"며 눈물을 내비쳤다.
 
시청자들은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줘서 전혀 몰랐다”, “이젠 행복할 일들만 남았네요. 군대만 다녀오면 돼요”, “이특에게 그런 시절이 있었을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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