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하운즈 첫 테스트 성황리 종료 …‘RPS 매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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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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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CJ E&M 넷마블이 서비스 예정인 RPS게임 ‘하운즈’(개발사 CJ게임랩, 대표 정운상)가 1차 비공개 테스트(퍼스트 임팩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하운즈’는 역할수행 게임(RPG)에 슈팅을 결합한 새로운 롤플레일슈팅(RPS)장르의 게임으로 생존 시나리오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협업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9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진행된 첫 비공개 테스트에서 ‘하운즈’는 일 평균 플레이타임 290분, 재접속율 68%를 기록했다.

테스트 둘째 날에는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에서는 메인미션 3종, 서브미션 6종을 비롯한 주요 콘텐츠와 서버 안정성 점검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장르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을 살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RPS라는 장르와 하운즈의 재미를 이용자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점에서 1차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한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의견 하나 하나 소중히 반영하여 다음 테스트에서는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추가 테스트를 거쳐 ‘하운즈’의 연내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운즈 홈페이지(http://hounds.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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