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코리아, 바이오 코리아 2012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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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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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12일~14일 3일간 일산킨텍스에서 열려

바이오 코리아 2011에서 TNT 직원이 의약품의 보관 및 배송에 관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상담하고 있다. (사진제공=TNT코리아)

특송 전문기업 TNT코리아(한국 대표 김종철)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코리아 2012’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월 특송업계에서 최초로 식약청으로부터 우수의약품 유통관리 기준 KGSP (Korea Good Supplying Practice) 인증을 획득한 TNT코리아는 헬스케어 특송서비스의 중요성을 잠재고객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회 첫 째날인 12일에 박문섭 헬스케어 총괄 이사가 ‘성공적인 신약 개발 및 글로벌 임상을 위한 콜드체인 전략’을 주제로 비즈니스 포럼을 실시한다.

TNT코리아는 이번 포럼을 통해서 의약품의 유통과 관리가 제품의 품질 및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심도 높은 화두를 제시한다. 또한 바이오코리아 현장 TNT 부스에 방문, 상담을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아이팟 셔플, USB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2002년부터 도입된 KGSP 제도는 의약품 유통기업 (도매상, 물류서비스기업)이 의약품 취급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규정으로 식약청이 2002년부터 관리하고 있으며, 의약품 유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질이나 파손 등을 미연에 방지, 최종 소비자에게 안전하게 제품을 전달하고 있다.

TNT코리아 김종철 대표는 ‘헬스케어 센터가 식약청 으로 부터 KGSP인증을 받고 참가하는 ‘바이오 코리아 2012’는 의미가 남다르다’며 ‘헬스케어 운송부문을 특화해 온 TNT코리아만의 축적된 노하우를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KGSP인증을 획득한 TNT코리아는 온도, 습도, 저온유통시스템 등 취급조건이 까다로운 바이오 의약품, 백신, 주사제 등의 일반 상용의약품 전반에 대한 배송 서비스부터 물류센터 내 보관 및 관리 서비스까지 헬스케어 산업에 특화된 통합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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