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서편제를 찾는다…영진위 전통문화 소재 시니리오 공모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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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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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황인성 기자=영화진흥위원회가 한국 전통문화 소재 시니리오 공모전을 시작한다.

30일부터 열리는 이번 시나리오 공모전은 한민족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문화유산을 계승시키고 한민족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나리오 소재는 전통문화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면 된다. 기성이나 신인 작가 구별없이 응모할 수 있다. 최우수작 1편에 1000만원, 우수상 2편에 500만원의 고료가 지급되며, 입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해당 작가가 소유한다.

접수는 한국영화시나리오마켓(www.cenariomarket.or.kr)에 온라인 등록만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5인 이내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영화화와 투자 가능성, 독창성과 참신성, 완성도 , 주제의 시의성을 기준으로 진행한다.

심사결과는 10월 중에 한국영화시나리오마켓 홈페이지 영진위 홈페이지(www.kofic.or.kr)을 통해 발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진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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