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KBS 관계자는 "12일자로 전현무 아나운서가 면직 발령 공문을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사직서를 제출한 전현무 아나운서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프리 선언을 공식화했다.
전현무 후임으로 '불후의 명곡'은 정재형이, '가요광장'에는 김범수가 투입된다. 또한 '퀴즈쇼 사총사'는 김원효, 김준호가, '비타민'은 당분간 정은아 김용만 2MC 체제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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