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고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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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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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왼쪽·삼성전기)와 고성현(김천시청)이 대표팀 훈련을 시작한 10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고성현은 정재성(삼성전기)이 태극마크를 반납한 이후 이용대의 남자 복식 새 파트너 1순위로 꼽히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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