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재단, 한글날 기념 다양한 행사 선보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9-25 14:1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성남문화재단)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성남문화재단이 운영중인 분당 율동공원 내 책 테마파트에서 한글날을 기념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한글날에 앞서 내달 6일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체험행사와 도서바자회, 전시, 공연 등을 통해 책 테마파크를 찾는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며, 한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진다.

먼저 책 테마파크 내 북카페에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2012 손 안 애서(愛書)> 공모전 사진부문 수상작들이 전시된다.

책과 사람을 주제로 책을 읽는 사람의 여러 모습과 표정 등을 담은 작품들을 통해 책과 사람의 교감, 독서에 대한 흥미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책 테마파크 외부 잔디광장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손글씨로 가훈·명언 써주기, 우드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행사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책 테마파크 원형 공연장에서는 대북의 큰소리 큰울림과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난타, 가곡, 가수 유심초의 공연 등도 이어져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의 흥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