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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문화재단) |
한글날에 앞서 내달 6일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체험행사와 도서바자회, 전시, 공연 등을 통해 책 테마파크를 찾는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며, 한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진다.
먼저 책 테마파크 내 북카페에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2012 손 안 애서(愛書)> 공모전 사진부문 수상작들이 전시된다.
책과 사람을 주제로 책을 읽는 사람의 여러 모습과 표정 등을 담은 작품들을 통해 책과 사람의 교감, 독서에 대한 흥미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책 테마파크 외부 잔디광장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손글씨로 가훈·명언 써주기, 우드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행사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책 테마파크 원형 공연장에서는 대북의 큰소리 큰울림과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난타, 가곡, 가수 유심초의 공연 등도 이어져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의 흥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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