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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방한홍 대표(왼쪽에서 두번째)가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라미드 호텔전문학교에서 장애 청소년들의 바리스타 교육을 돕고 있다. |
한화케미칼은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장애 청소년들을 후원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카페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작년에는 교육을 마친 장애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 ‘하이엔젤’(서울 마포구 소재)의 설립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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