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 2012 명품 도자 축제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0-08 10:1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광주요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광주요 이천센터점에서 '2012 광주요 명품 도자 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광주요 도자 축제는 광주요가 전통도자기 문화 확산과 우리 식탁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해 온 행사다.

이번 축제는 전통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물레 시연 및 시화(초벌에 그림 그리기)체험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담금주 만들기, 화요 칵테일 시음, 공장 견학, 다도 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 13일~14일에는 장작가마 시연을 실시한다.

전수진 광주요 영업총괄부장은 "이번 행사는 평소 어렵고 접하기 힘들었던 전통 도자기 문화를 일반인들도 쉽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풍성하게 구성돼 가족, 연인 단위 관람객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축제기간 중에는 광주요의 클래식라인을 최대 6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파격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모던라인, 아올다, YUNA 제품 등을 20~3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아올다 제품의 경우 한 바구니 당 만원에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요 온라인 쇼핑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