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왕따 고백 "중1때 왕따…내 베프가 안티카페 만들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0-11 09:2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이세영 왕따 고백 "중1때 왕따…내 베프가 안티카페 만들어"

이세영 왕따 고백 (사진:방송 캡쳐)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아역스타 이세영이 왕따 경험에 대해 고백했다.

10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세영은 "중학교 1학년 때 나는 반에서 왕따였더라. 내 가장 친한 친구가 안티카페를 만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대충 화해는 했는데 아직도 그 친구가 나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 학교에서 내가 선생님 칭찬을 받으면 애들은 안 좋게 생각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또 이세영은 "선생님들께서 연예인이라고 무작정 감싸지 말고 똑같이 혼내셨으면 좋겠다. 그러면 친구들과 더 가깝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박지빈은 키 크는 수술을 했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