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석우 시장이 콤바인을 타고 벼베기 시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남양주시> |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최근 화도읍 금남리 논에서 벼베기 시연행사를 가졌다.
이날 이석우 시장은 직접 콤배인을 타고 벼베기를 시연했다.
또 이 시장은 태풍 등으로 쌀 생산량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남양주지역에 큰 피해 없도록 포장을 관리한 지역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잦은 태풍으로 인해 남부지방에서는 벼가 고사해 전국적으로 쌀 생산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시점에서 태풍에 큰 피해없이 벼농사를 지을 수 있었던 것은 농업인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농업인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벼베기 행사에서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분야 시범사업 종합평가회가 열리기도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