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후보는 오전 10시 양천구 신정동 서울시립 서남병원에서 ‘돈보다 생명이 먼저인 의료’를 주제로 보건의료 정책을 발표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어떤 질병에 걸리더라도 본인부담 의료비를 연 100만 원이 넘지 않도록 하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서민들을 지원하는 내용 등의 공약을 내놓을 계획이다.
아무런 일정을 잡지 않은 오후에는 무소속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 합의사항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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