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롯데마트·롯데정보통신·롯데면세점 등 계열사 19곳이 참가해, MD·IT·마케팅·신규사업·영업관리 등 분야에서 2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http://job.lotte.co.kr)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롯데그룹 인사담당자는 "이번 경력사원 채용은 계열사별 특성에 최적화된 전문 인재 확보를 위한 것"이라며 "우수한 인재를 확보해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