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신도시 LH 10년 공공임대 전주택형 청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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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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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렴한 임대조건, 양주신도시 개발 기대감 영향

양주신도시 10년 공공임대 조감도.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LH가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서 공급한 10년 공공임대주택 962가구가 187%의 접수율을 기록하며 전주택형 청약 마감됐다.

이중 434가구를 공급한 84㎡A형은 접수율 182%로 1순위에서 마감됐다. 2순위 마감된 84㎡B형은 350가구 공급에 222%의 접수율을 기록해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양주신도시에서 최초로 공급된 10년 공공임대는 인근 전세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임대조건으로 공급돼 서울과 경기 북부 주민들이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LH는 풀이했다. 지난달 23일 문을 연 주택전시관에는 일평균 1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기도 했다.

LH 관계자는 “양주신도시가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고 교육·주거환경이 뛰어난 경기동북부의 개발거점이 될 것이라는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반영됐다”며 “향후 예정된 주택 및 토지 분양도 성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당첨자는 오는 22일 LH 분양임대청약시스템(http://myhome.lh.or.kr)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계약은 12월 26~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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