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나세일 CEO, 연탄 나르며 '사랑의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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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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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OIL.
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S-OIL은 7일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 연탄 5만장을 기부했다. S-OIL 나세르 알 마하셔(한국명 나세일, 사진 가운데)CEO와 임직원들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연탄배달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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