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희 행장, 독거노인위해 고무장갑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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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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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희 IBK기업은행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 세 번째), 기업은행 임직원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장을 담그고 있다.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IBK기업은행은 9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 광장에서 연말연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준희 은행장을 비롯해 기업은행과 자회사 임직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차흥봉 회장 등 300여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1만7000포기(약 35톤)를 담궈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 3500세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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