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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프렌드 야누스 전량폐기 (사진:자켓 사진)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남자그룹 보이프렌드가 '야뉴스' 앨범을 전량 폐기하기로 했다.
9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이프렌드 정규앨범 '야누스'가 발매 예정이었으나 패키지 상의 문제로 초도물량 3만 장을 전량 폐기해 발매 일정을 오는 13일로 늦추기로 했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야누스'는 화려한 스트링과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 그루비한 베이스 등 뉴웨이브 스타일 곡으로 공개되자마자 주요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보이프렌드 야누스 전량폐기 결정 지지합니다" "아깝긴 하지만 더 좋은 앨범 퀄리티를 위한 일이니 이해하겠다" "노래 너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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