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애플·구글에 스마트폰 게임 2종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1-23 11:1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게임빌이 신작 2종을 글로벌 오픈 마켓에 선보였다.

게임빌은 스마트폰 게임 2종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 정통 격투 게임 ‘혈십자’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한 슈팅 액션 게임 ‘좀비거너’ 2종이다.

두 게임 모두 호쾌한 액션과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혈십자’는 특히 격투 게임 전문 제작자로 유명한 1인 개발자 ‘별바람(본명 김광삼)’이 개발한 게임으로 시장의 기대가 높다.

‘좀비거너’는 게임빌이 국내 개발사인 B&C와 손잡고 서비스하는 슈팅 액션 게임으로 국내를 비롯해 캐나다, 싱가폴 등 해회에서 이미 애플 앱스토어 액션 및 아케이드 장르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