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을 통해 본 금일중국> 中서 日자동차 생산 및 판매 급감…하락폭 40.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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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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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 11월 30일 22면] 일본 대형 자동차 업체가 29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각 자동차 공장들의 10월달 중국 생산 및 판매량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혼다 자동차와 토요타 자동차의 생산 감소폭은 각각 50%와 60%에 달하며 기타 기업들의 하락세 역시 2자리 숫자로 나타났다. 토요타 자동차의 중국 생산량은 2011년 5월 이후부터 17개월 만에 처음으로 4만 대로 떨어졌으며 하락폭이 가장 큰 미쯔비시 자동차는 동기 대비 84.6% 감소하였다. 판매량과 관련하여 스즈키 자동차 외에 기타 5대 자동차 공장업체들이 동기 대비 대폭 하락하였으며 하락폭은 40.7%에서 75%에 달했다. 마쯔다 자동차는 20개월 만에 판매량이 1만 대 이하로 떨어졌다.

‘일본경제신문’은 댜오위다오(釣魚島) 문제로 야기된 중-일 관계의 지속적인 악화가 일본 각 대형 자동차 공장업체들의 중국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고 따라서 생산량을 하향 조정할 수밖에 없었으며 생산 감소폭이 9월을 훌쩍 뛰어넘었다고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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