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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샤>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미샤는 12월 31일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뷰티넷에서 최고 50%까지 할인하는 '2012 겨울 빅세일'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세일 기간 동안에는 출시 1년 만에 120만병 이상이 판매된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와 출시 10개월 만에 80만병 이상이 판매된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 신제품 '스마트 스피더 오토 클렌징 브러쉬' 등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올해는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가 출시 1년도 채 되지 않아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등 다수의 히트제품이 탄생한 의미있는 해였다" 며 "앞으로 우수한 제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유리한 화장품 시장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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