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그림'작가 정해윤 가나아트센터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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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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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현주 기자='서랍그림’으로 해외아트페어와 비엔날레에서 주목받은 작가 정해윤(40)의 4회 개인전이 열린다.

오는 7일부터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펼치는 이번 전시는 우주로 시야를 확장한 작가의 변화된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우주로 공간과 세계관을 확장한 신작은 끊임없이 개체 사이의 관계와 소통의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사적인 공간을 의미하던 서랍들은 우주의 한 부분으로 전환되고 서랍을 연결하던 관계망인 참새는 진주가 대신한다. 금분, 은분이 섞인 서랍들의 금속성 색채와 진주는 빛을 반사하는 우주공간의 별과 별, 내부의 빛이 서로 조화되면서 얽히고 설킨 '관계망'을 보여준다. 전시는 30일까지.(02)720-1020


◆작가 정해윤=2008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수상/레지던시=2011Ginestrelle Artist 레지던시, 아씨씨, 이탈리아,2010씨떼 국제공동체 레지던시, 파리,2009버몬트 스튜디오, 버몬트, 미국,2008-가나 아틀리에, 장흥, 양주,2008아트오마이 국제레지던시, 뉴욕, 준 크레아시옹 국제 영아티스트, 라 빌레뜨 홀, 파리,2007Euro 작가 공모전 First Prize 수상, 런던
2006단원미술대전 최우수상,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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