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이 내 스타일" 만취해 간판 훔친 주부 3명 입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04 08:2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간판이 내 스타일" 만취해 간판 훔친 주부 3명 입건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청주 흥덕경찰서는 4일 만취해 태권도장의 간판을 훔친 혐의로 A(28)씨 등 주부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달 21일 오후 1040분경 충북 청원군 한 건물 복도에서 6만원 상당의 태권도장 홍보용 간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당시 3명은 술을 마시고 취한 상태로 만화영화 캐릭터가 태권도 자세를 한 모습이 너무 예뻐 보여 집에 들고갔다고 진술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