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호종금, 후순위채 신용등급 하락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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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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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노경조 기자= 금호종금이 후순위채 신용등급 하락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13분 현재 금호종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거래일 대비 6.16%(18원) 떨어진 174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한국기업평가는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인 금호종금의 후순위채 등급을 기존 BBB-에서 BB로 두 단계 내렸다. 이와 함께 향후 지분 매각과 자본 확충 상황 검토를 위해 ‘점진적 관찰’ 대상에 재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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