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평원, 홀트아동복지회에 1등급 계란 등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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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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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선국 기자=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최형규)은 4일 입양 아동을 후원하는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를 찾아 1등급 계란, 온누리상품권 등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최형규 원장과 김대열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에 대한 협약식 이후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축평원은 홀트아동복지회에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위탁가정들의 육아를 돕고 사회적 책임경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한 1등급 계란과 온누리상품권은 서울시 위탁가정 및 미혼모 시설, 장애아 시설 등에 우선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최형규 축평원 원장은 “정부의 손길이 미처 미치지 못하는 입양아동들을 세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홀트의 노력에 감동했다"며 "사회의 음지를 양지로 밝혀주는 홀트의 활동을 적극 동감하며 축평원도 작지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평원은 우리 식생활에 이용되는 소·돼지·계란·닭고기·오리고기 등 축산물의 품질을 평가하는 공공기관으로 최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준정부기관 73개 중 ‘1위’ 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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