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관광의 품격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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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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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순희)는 고품격 농촌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도농이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센터는 농촌관광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촌교육농장, 농촌문화 공간조성 등 3종에 1억4천2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농촌체험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촌학습 프로그램, 팜스쿨사업 추진을 통해 도시민, 학생 등 5천800여명이 농촌체험마을과 체험농장을 방문 여름가족캠프, 마을 축제, 팸투어, 농어촌 박람회 등 지역특색에 맞는 운영과 적극적인 교류협력으로 양주시 농촌체험관광을 널리 알렸다.

특히, 내년도에는 체험, 교육, 체류 등 농촌관광 활동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촌교육농장, 농가체류형 민박품질향상 기술보급, 미활용 건축물을 이용한 농촌문화공간 조성시범사업을 추진하며 다수의 사업참여를 유도하고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적정농가를 선정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사전예고를 실시한다.

이번 사전예고는 농촌관광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나 체험마을이 대상으로 6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확정은 이달말이나 내년초에 공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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