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폭설로 지하철 막차시간 30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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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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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서울시가 폭설로 시민들의 퇴근길이 지연될 것에 대비해 지하철 막차시간을 30분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종착역 기준으로 막차시간을 6일 오전 1시에서 1시30분으로 연장된다.

6일 출근시간도 혼잡을 겪을 것을 우려해 집중배차 시간을 늘린다. 오전 7시부터 9시30분으로 평소보다 30분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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