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제설 초동 대처로 시민 피해 줄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05 21:3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파주시는 5일 오전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내린 폭설로 인해 시민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대규모의 장비 및 인력을 투입하여 시가지 및 주요 도로, 이면도로 등 제설작업을 신속하게 펼쳤다.


통일로, 자유로 등 주요도로 및 시 경계 진출입로와 교통이 혼잡한 금촌 문화로, 명동로 및 로데오 거리 등 이면도로, 주요시설물 주변 제설을 위하여 시는 제설차 28대,살포기 등 제설장비 96대를 투입하여 신속하게 눈을 처리했다.

시 관계자는“제설작업으로 시내 이면 도로가 어느 정도 정비가 되었다고 판단되지만 시내 곳곳에는 아직 치워야 할 눈이 산적해 있고 모레 7일 금요일에도 눈이 예보되어 있어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닌 것 같다”며 “제설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는 끝가지 방심하지 않고 파주시설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동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 불편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4일 오후 대설예비특보 발표 직후 조청식부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하여 민관군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재확인하고 신속한 도로 제설과 원활한 도로교통소통에 만전을 기하는 등 빨빠른 제설대책을 추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