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판매점 직원 딸이 손님 찔러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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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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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5일 오후 6시30분쯤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의료기 판매점에서 24살 최 모씨가 손님인 62살 한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 모씨는 판매점 직원의 딸로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직원과 손님 등이 사건을 목격했다.

경찰은 최씨가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어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살해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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