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 근황 공개…10년 만에 뭉쳐도 여전히 '훈훈한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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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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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K 근황 공개 (사진:3HW)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10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 고재근이 Y2K 멤버 마츠오 유이치, 마츠오 코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한 고재근은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멤버들과 함께한 인증샷을 6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들은 Y2K 활동을 했던 당시와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를 과시했다.

세 사람은 Y2K가 해체된 이후에도 연락을 주고받으며 인연을 계속해 왔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재근은 지난 4일 공개한 일렉트로닉 록 'Y2K(Yesterday 2 Kiss)'와 애잔한 록발라드 '눈물이 납니다'를 통해 매력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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