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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특수분장 (사진: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분장쇼 영상 캡처) |
양화 '크라우드 아틀라스'에 출연한 배두나는 다른 시간과 공간 속에서 시대, 나이, 인종, 성별을 초월한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배두나는 1849년 어윙의 부인, 1973년엔 멕시칸 여자, 2144년엔 복제인간 손미-451로 계속 변신을 하게 된다.
더욱이 이번에 공개된 배우들의 특수분장이 캐릭터의 일부로 알려지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내년 1월 10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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