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특수분장 '깜짝'…미국인·멕시코인에 이어 복제인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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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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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특수분장 (사진: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분장쇼 영상 캡처)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배두나의 특수분장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양화 '크라우드 아틀라스'에 출연한 배두나는 다른 시간과 공간 속에서 시대, 나이, 인종, 성별을 초월한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배두나는 1849년 어윙의 부인, 1973년엔 멕시칸 여자, 2144년엔 복제인간 손미-451로 계속 변신을 하게 된다.

더욱이 이번에 공개된 배우들의 특수분장이 캐릭터의 일부로 알려지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내년 1월 10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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