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삼성그룹 투자 ‘삼성그룹 주식형펀드’ 판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06 16:1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지나 기자=대신증권은 삼성그룹 계열 기업에 투자하는 ‘삼성그룹 주식형펀드’를 판매한다.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삼성생명·삼성물산 등 삼성그룹의 핵심 우량기업에 집중 투자해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대신 빌리브 삼성그룹 주식형펀드’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대신 빌리브 삼성그룹 주식형펀드는 실적이 좋은 삼성그룹 관련 기업을 산업 순환에 따라 적절히 투자해 초과수익을 얻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투자대상은 삼성전자·삼성생명·삼성물산·삼성화재·삼성중공업·삼성전기·삼성SDI·제일모직·삼성카드·삼성증권 등 삼성그룹 주식으로 모두 시가총액 100위 이내의 업종 대표기업이다.

이 펀드는 주식에 60% 이상, 채권에는 40% 이하에서 편입비율을 조절해 운용된다.

대신증권 최광철 상품전략부장은 “이 상품은 검증된 삼성그룹주에 집중 투자해 위험관리가 가능하면서 장기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라며 “인덱스펀드와 액티브펀드의 장점만을 뽑아서 운용하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투자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상품에 가입하고자 하는 고객은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가입 후 90일이 지나면 해약가능하고, 환매 수수료는 없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