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타히티,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서 '신인상' 수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07 16:5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타히티. DS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걸그룹 타히티가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6일 서울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타히티는 신인상을 받았다. 상을 받은 뒤 SNS를 통해 "감사하다. 저희 타히티가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신인 가수상을 수상했다. 앞으로 노력하는 타히티가 되겠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타히티는 핑크빛 의상을 입고 늘씬한 다리맵시를 뽐냈다.

한편, 타히티는 춘천 한가인으로 알려진 지수, 동국대 여신이란 칭호가 붙은 정빈, 파워보컬 민재, 카리스마 소유자 미소, 개성강한 외모의 막내 진, 눈웃음이 인상적인 아리 등 여섯 명으로 구성됐다.

타히티는 신곡 '아스타 루에고'로 활동 중이며, 이 노래 제목은 '다음에 다시보자'는 뜻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당한 뒤 복수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