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케이스위스>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케이스위스는 오는 22일까지 전세계 사람들이 동시에 참여하는 '메이크 어 케이' 사진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케이스위스 브랜드의 본고장인 캘리포니아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여행권을 증정하는 글로벌 이벤트이다.
모바일앱 인스타그램을 이용해 케이스위스 브랜드 첫번째 철자인 'K'를 손 모양으로 만들거나 일상 생활 속에서 독창적인 K 모양의 사진을 찍은 후 해시태그 '#MakeaK'를 붙여 업로드 하면 된다.
케이스위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이벤트 기간 중 매주 1명씩 '베스트 K'를 선정해 총 4명에게 케이스위스 운동화를 증정한다. 베스트 K로 뽑힌 4개의 사진을 대상으로 12월 24일~31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사람을 최종 우승자로 선정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캘리포니아 왕복항공권(2인)과 산타모니카 페어몬트호텔 3일 숙박권 등이 포함된 캘리포니아 여행패키지를 제공한다.
전승봉 화승 마케팅 팀장은 "전세계 케이스위스 소비자들과 소통 및 공감하기 위해 시간 및 장소에 한정 받지 않는 SNS를 활용한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글로벌 이벤트에서 국내 우승자가 탄생해 한국을 더 많이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케이스위스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벤트에 참여한 참여자들의 사진은 케이스위스 아시아 핀터레스트 사이트를 통해 볼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