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소니·닌텐도·샤프 "확인된 지진 피해 없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07 18:3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소니·닌텐도·샤프 등의 일본 주요 기업들은 "아직까지 지진 발생으로 인한 생산시설 피해 상황을 보고받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앞서 이날 오후 5시18분께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아오모리와 이와테, 미야기현 연안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 현재 쓰나미 경보가 발령된 상태다. 실제 미야기현 시노마키 아유카와에는 오후 6시2분쯤 1m 이상 높이의 쓰나미가 도착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