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대신 집에서 하는 셀프 어학연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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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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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경기 불황으로 몇 백 만원에서 최대 몇 천 만원까지 하는 고가의 어학연수보다 집에서도 연수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셀프 영어 회화 학습 서비스들이 출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드리머스에듀케이션이 선보인 토크리시(www.talklish.com)는 게임, 동영상, 책, 어플 등 총 4가지 멀티플랫폼을 활용한 신개념 영어회화 서비스다. 다양한 툴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영어를 접하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 특히 토크리시 뉴욕스토리는 1년 동안 뉴욕에서 생활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240개의 상황 속 핵심 영어패턴을 어드벤처 게임을 통해 100% 몰입해 영어회화를 연습할 수 있다.

더존E&H는 원어민과 일대일 화상으로 진행되는 ‘인글리쉬 주니어 온라인 영어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6시 사이에 원하는 시간을 정해 매일 2시간 동안 개인, 수준별 일대일 맞춤 수업을 실시해 집에서도 원어민과 회화가 가능해 경제적인 비용으로 해외 영어캠프와 동일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버스마인드의 ‘뇌새김토크’는 국내 최초 태블릿PC 기반 학습기로, 100여종이 넘는 미국 현지 교과서의 문장과 학습방법이 적용됐다. 음성인식을 통한 원어민과의 발음비교, 학습관리 시스템 등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최소화했으며, 음성인식 기술은 학습자의 발음뿐만 아니라 억양과, 강세, 파형 등을 그래프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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