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 통계청 통계작성지정기관 지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28 11:5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대한주택보증은 통계청으로부터 공동주택현황 및 분양가격 관련 주요지표를 산출하는 '통계작성 지정기관'으로 26일 선정됐다고 28일 발표했다.

대한주택보증은 이번 지정을 통해 주택정책수립의 기초자료와 수요자 주택구매 등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시장 정보의 제공을 맡게 된다.

대한주택보증은 통계작성지정기관 지정에 이어 공동주택 일반통계 작성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두 단계가 모두 이뤄지면 '국가승인통계작성기관' 위상을 갖게 된다.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대주보는 공동주택의 차별화된 통계정보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지정을 통해 통계의 신뢰성을 담보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정기관으로 국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주택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1999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분양보증 전문기관으로 전국 민간 공동주택 사업장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정보를 기초로 '주택보증 리서치'와 '공동주택 통계연보'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